조기 유학 International Schools
직접 가보고 느껴본 경험으로 우리 아이의 학교를 찾아드립니다
대부분의 유학원은 브로셔와 후보 목록만 보내주거나, 소개자가 학교를 아예 방문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직접 학교를 방문해 캠퍼스를 걷고, 교직원을 만나고, 학생들과 이야기하며 각 학교의 분위기를 몸으로 느꼈습니다. 마이에듀프렙과 함께하면 그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순히 학교를 소개하는 것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중고등학교 입학은 시작일 뿐 — 자녀가 옥스브리지나 아이비리그를 목표로 한다면, 그 방향까지 함께 생각합니다.
*입학 서비스는 수수료 기반으로, 학교가 부담합니다. 가족 여러분께는 별도 비용이 없으며, 첫 상담은 완전히 무료입니다.
Why
이런 분들에게 맞습니다
마이에듀프렙이 추구하는 방향이며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나 서비스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우리 아이를 제대로 파악해서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찾아주는 전문가를 원해요.
마리안 대표는 모든 가족을 직접 담당합니다. 첫 상담부터 자녀의 성격, 성향, 영어 수준, 관심사를 충분히 파악한 뒤에야 학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대형 유학원처럼 정해진 리스트를 드리지 않습니다.
보딩스쿨만이 목표가 아니에요. 옥스브리지, 아이비리그까지 가는 길을 함께 그려주셨으면 해요.
학교 선택부터 A-level 과목, 과외활동 방향, 대학 지원 전략까지 처음부터 큰 그림을 함께 그려봅니다. 중 고등학교는 목적지가 아니라 출발점이니까요. 마리안 대표는 수많은 제자를 러셀,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시켰습니다.
우리 아이가 정말 가능성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유학은 모든 아이나 가정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리한 진행보다 정확한 판단이 모두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공부만이 전부가 아닌 걸 알아요. 우리 아이 성향에 맞는 학습법, 방과후 활동 방향도 함께 잡아주셨으면 해요.
영국 보딩스쿨과 명문대는 성적 이상의 것을 봅니다. 자녀의 성격과 관심사에 진정으로 맞는 과외활동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스펙을 위한 활동이 아닌 자녀만의 이야기가 되는 활동으로요.
Target audience
모든 입학 시기를 지원합니다
마이에듀프렙이 추구하는 방향이며 이런 생각을 하신 분들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Year 7
만 11세 - 조기 유학
Year 10-11
만 14~15세 - iGCSEs 과정
신중한 학교 선택 필요
Year 9
만 13세 - 보딩스쿨 가장 일반적인 입학시기
Sixth form
만 16세+ - A level 입학
진행 과정 How it works
함께하는 과정
Something to write
1. 무료 첫 상담 — 마리안 대표 (30분)
카카오톡, 전화, 또는 줌으로 편하게 시작합니다. 자녀의 성격, 관심사, 영어 수준, 가족이 바라는 방향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2. 학생 평가 및 학교 후보 제안
아이가 국제교육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면 아이와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이 후 직접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에게 어울릴 학교를 추천드립니다. 각 학교의 분위기, 커리큘럼, 한국 학생들의 적응 환경을 솔직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3. 지원서 준비 및 입학 시험·인터뷰 코칭
지원서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입학 시험 및 인터뷰 코칭은 3 세션 무료 포함입니다. 더 필요한 경우 추가 세션도 가능합니다.

4. 합격 후 적응 지원
합격 후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영국 학교 생활, 문화 적응, 선생님들과의 관계 등 저도 그 과정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무엇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압니다.

5. 과외활동 및 장기 계획
어떤 과목 선택과 방과 후 활동이 탑 대학 입학가능성을 높여줄 지, 대학 지원 전부터 함께 큰 그림을 그립니다.

Blog links
Marianne works directly with you. No handoffs to junior staff or assembly line processing.
Blog links
Not part of a large academy or agency with quotas. Selective, careful, genuinely personal.
Blog links
Deep knowledge of both Korean family values and what Western universities actually seek.
Blog links
Real relationships with universities and admissions teams across multiple countries.
마리안 대표 후기
마리안 선생님에 대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남겨주신 리뷰입니다.
첫 날 마리안 선생님을 뵙고는 더 확신이 들었고 믿고 같이 준비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확신대로 마이에듀프렙은 아이에게 맞춰서 에세이 지도도 해주시고 피드백도 너무 잘 해주셔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Marianne 선생님과 함께 준비하고 영국으로 유학을 가서 곧 대학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Marianne 선생님은 실력과 열정 둘 다 갖춘 선생님이셔서 마이에듀프렙 정말 찐으로 추천드려요 ㅎㅎ 오랫동안 선생님께 배웠던 제가 장담합니다 !!
회화조차 하지 못하는 영어 실력을 가진 제가 이렇게 나름 좋은 대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된 계기가 바로 영어 교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에게 집중해주고 부족한 점도 코멘트 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자신감과 영어실력 두 마리를 전부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제 영어 공부를 선생님께 받았다는 것이 아직도 감사하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Questions
Common questions about undergraduate admissions support
When should we start?
Starting in Year 11 or early Year 12 gives the most time for thoughtful planning and exploration. However, Marianne works with students at any stage-even those in final application months. The earlier you begin, the more space there is for genuine direction-finding rather than rushed decisions.
Is this only for top universities?
No. This support works for any student seeking clarity about fit, direction, and how to present themselves effectively. Whether you're aiming for Russell Group universities, specialist institutions, or schools known for particular strengths, the focus is on finding the right match for your profile and goals.
Can this include essay guidance?
Yes. Essay and statement review is often part of undergraduate admissions support. Marianne helps you understand what your application materials should convey, how to position your strengths, and how to write statements that feel authentic and compelling.
Can parents enquire first?
Absolutely. Many parents contact Marianne first to understand the process, discuss their concerns, and explore whether this support is right for their family. There's no expectation that students must lead the conversation.
What if we're still unsure about direction?
Uncertainty about direction is exactly what this support addresses. Marianne works with students to explore interests, understand what matters to them, and gradually build a clearer sense of where they might thrive. This often happens naturally through honest conversation.
Still have questions?
Contact Marianne directly to discuss your needs.
Enquire directly
with Marianne
Discuss your situation in confidence.
No commitment required,
just honest conversation.
^^^ Adjusted to new design
vvv Original below [do not change]
조기 유학 International Schools
직접 가보고 느껴본 경험으로 우리 아이의 학교를 찾아드립니다
대부분의 유학원은 브로셔와 후보 목록만 보내주거나, 소개자가 학교를 아예 방문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직접 학교를 방문해 캠퍼스를 걷고, 교직원을 만나고, 학생들과 이야기하며 각 학교의 분위기를 몸으로 느꼈습니다. 마이에듀프렙과 함께하면 그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순히 학교를 소개하는 것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중고등학교 입학은 시작일 뿐 — 자녀가 옥스브리지나 아이비리그를 목표로 한다면, 그 방향까지 함께 생각합니다.
*입학 서비스는 수수료 기반으로, 학교가 부담합니다. 가족 여러분께는 별도 비용이 없으며, 첫 상담은 완전히 무료입니다.
Why
이런 분들에게 맞습니다
마이에듀프렙이 추구하는 방향이며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나 서비스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우리 아이를 제대로 파악해서, 아이에게 진짜 맞는 학교를 찾아주는 전문가를 원해요."
마리안 대표는 모든 가족을 직접 담당합니다. 첫 상담부터 자녀의 성격, 성향, 영어 수준, 관심사를 충분히 파악한 뒤에야 학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대형 유학원처럼 정해진 리스트를 드리지 않습니다.
"보딩스쿨만이 목표가 아니에요. 옥스브리지, 아이비리그까지 가는 길을 함께 그려주셨으면 해요."
학교 선택부터 A-level 과목, 과외활동 방향, 대학 지원 전략까지 — 처음부터 큰 그림을 함께 봅니다. 중고등학교는 목적지가 아니라 출발점이니까요. 마리안 대표는 수많은 제자를 러셀,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시켰습니다.
"우리 아이가 정말 가능성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배려 있게, 하지만 분명하게요. 유학은 모든 아이나 가정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리한 진행보다 정확한 판단이 모두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공부만이 전부가 아닌 걸 알아요. 우리 아이 성향에 맞는 학습, 방과후 활동 방향도 함께 잡아주셨으면 해요."
영국 보딩스쿨과 명문대는 성적 이상의 것을 봅니다. 자녀의 성격과 관심사에 진정으로 맞는 과외활동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 스펙을 위한 활동이 아닌, 자녀만의 이야기가 되는 활동으로요.
Target audience
모든 입학 시기를 지원합니다
마이에듀프렙이 추구하는 방향이며 이런 생각을 하신 분들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Year 7
만 11세 - 조기 유학
Year 10-11
만 14~15세 - iGCSEs 과정
신중한 학교 선택 필요
Year 9
만 13세 - 보딩스쿨 가장 일반적인 입학시기
Sixth form
만 16세+ - A level 입학
진행 과정 How it works
함께하는 과정
Something to write
1. 무료 첫 상담 — 마리안 대표 (30분)
카카오톡, 전화, 또는 줌으로 편하게 시작합니다. 자녀의 성격, 관심사, 영어 수준, 가족이 바라는 방향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2. 학생 평가 및 학교 후보 제안
아이가 국제교육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면 아이와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이 후 직접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에게 어울릴 학교를 추천드립니다. 각 학교의 분위기, 커리큘럼, 한국 학생들의 적응 환경을 솔직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3. 지원서 준비 및 입학 시험·인터뷰 코칭
지원서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입학 시험 및 인터뷰 코칭은 3 세션 무료 포함입니다. 더 필요한 경우 추가 세션도 가능합니다.

4. 합격 후 적응 지원
합격 후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영국 학교 생활, 문화 적응, 선생님들과의 관계 등 저도 그 과정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무엇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압니다.

5. 과외활동 및 장기 계획
어떤 과목 선택과 방과 후 활동이 탑 대학 입학가능성을 높여줄 지, 대학 지원 전부터 함께 큰 그림을 그립니다.

Blog links
Marianne works directly with you. No handoffs to junior staff or assembly line processing.
Blog links
Not part of a large academy or agency with quotas. Selective, careful, genuinely personal.
Blog links
Deep knowledge of both Korean family values and what Western universities actually seek.
Blog links
Real relationships with universities and admissions teams across multiple countries.
마리안 대표 후기
마리안 선생님에 대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남겨주신 리뷰입니다.
Review text with Google review link ?
I finally understood what made my story unique and how to show it properly in my applications.
Marianne helped me see beyond the rankings and find universities where I actually belonged.
Questions
Common questions about undergraduate admissions support
When should we start?
Starting in Year 11 or early Year 12 gives the most time for thoughtful planning and exploration. However, Marianne works with students at any stage-even those in final application months. The earlier you begin, the more space there is for genuine direction-finding rather than rushed decisions.
Is this only for top universities?
No. This support works for any student seeking clarity about fit, direction, and how to present themselves effectively. Whether you're aiming for Russell Group universities, specialist institutions, or schools known for particular strengths, the focus is on finding the right match for your profile and goals.
Can this include essay guidance?
Yes. Essay and statement review is often part of undergraduate admissions support. Marianne helps you understand what your application materials should convey, how to position your strengths, and how to write statements that feel authentic and compelling.
Can parents enquire first?
Absolutely. Many parents contact Marianne first to understand the process, discuss their concerns, and explore whether this support is right for their family. There's no expectation that students must lead the conversation.
What if we're still unsure about direction?
Uncertainty about direction is exactly what this support addresses. Marianne works with students to explore interests, understand what matters to them, and gradually build a clearer sense of where they might thrive. This often happens naturally through honest conversation.
Still have questions?
Contact Marianne directly to discuss your needs.
Enquire directly
with Marianne
Discuss your situation in confidence.
No commitment required,
just honest conversation.




